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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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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건

존경하는 대한 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회원 여러분,

향후 1년간 대한 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를 이끌어 갈 신임회장으로 저를 선출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본 학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역대 임원진들과 지난 1년 동안 수고해 주신 이승명 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대한 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는 2002년에 박춘근 명예회장님 주도하에 창립된 이후, 여러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도움과 헌신으로, 질적, 양적으로 우리나라 최소침습척추수술 분야의 발전에 초석이 되어 왔습니다.

향후 1년이란 단기간에 이뤄질 일은 아니지만, 이와 같이 유서 깊은 본 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저는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본 학회를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시켜 온 전임 회장님과 임원진들의 뜻을 받들어 본 학회의 긍정적인 면모, 즉 화합과 단합을 위하여 한층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토대 위에 국내외적으로 학술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특히,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최소침습척추분야에 젊은 신경외과의사들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하여 힘쓰겠습니다. 또한, 본 학회가 척추신경외과 분야의 국내 선도적 모임일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그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하여, 여러 국제 척추학회 회원 국가간의 국제공조 강화에 더욱 더 이전 회장님들의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제안들은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의해 이뤄질 수 있는 바,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본 학회의 전임 임원진들을 포함한 학회의 새로운 임원진과 회원 개개인의 적극적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본 학회의 회장으로 보임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본 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2018. 7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회장 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