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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추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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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철

존경하는 대한 척추 신경외과 및 대한 경추 연구회 회원 여러분,

나날이 힘들어져 가고 있는 현재의 의료상황 속에서 진료와 연구, 교육에 힘쓰시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 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경추 연구회는 우리나라 경추 질환에 대한 임상적 연구 및 기초연구 그리고 학술, 교육과 함께 경추 질환 환자의 올바른 치료와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과 이해를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단체로, 이를 더욱 정진,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본 학회를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경추질환에 대한 원할한 학술적 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획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0년전 척추 분야 내에서 경추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진 여러 회원 여러분들과 초대 회장 윤도흠 교수님이 함께 시작한 대한 경추 연구회가 현재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과 연구가 이루어 지고 있는 단체로 성장하였으며, 이에 더하여,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대한 경추 연구회가 주축이 되어 창립한 아시아 태평양 경추 학회 (Asia ?Pacific Cervical Spine Society, APCSS)가 서울을 시작으로 북경, 시드니, 발리, 치앙마이, 사포로, 이스탄불 을 거쳐 지난해 두바이에서 제 9회 APCSS 학회가 열렸으며, 대한 경추 연구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성황리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APCSS는 회원국도 현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여려 국가 들 뿐만 아니라 중동 지역 국가들까지 포함하여 약 22개국의 회원국을 가진 안정되고 국제적으로 위상이 높은 학회로 인정 받게 되었으며, 2016년 10회 APCSS 학회를 서울에서 다시 개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장과 도약은 초대 윤도흠 회장님을 비롯하여, 박윤관, 김우경, 김근수 전임 회장님들의 열정과 헌신, 여러 회원 여러분들의 본 연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참여에 기인한 결과라 여기며,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저희 경추 연구회 임원 여러분들과 함께 더욱 더 노력할 것이며, 회원 여러분의 연구와 진료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연구회의 발전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해주신 전임 회장님들과 고문님들 그리고 대한 경추 연구회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사랑 부탁드립니다.

2016년 3월
대한경추연구회 회장 신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