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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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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용  태

존경하는 부산울산경남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부족한 점이 많은 저에게 회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맡겨주셔서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감사도 드립니다.
또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낍니다.

잘 아시다시피 전국학회인 대한신경외과학회가 1961년에 창립되었고, 3년 후인 1964년 에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신경외과학회가 창립될 정도로 우리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신경외과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던 찬란한 전통을 이어오고 있고, 2017년 현재 부산울산경남에 적을 두고 있는 신경외과 전문의 숫자가 299명으로 전국으로 보아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아주 많은 선생님들이 척추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환자들 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따라서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2017년 2월 25일 척추를 사랑하는 부산울산경남의 신경외과 선생님들이 부산대병원강당에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를 창립하였습니다. 이 모임은 척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부산울산경남의 신경외과 선생님들에게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희귀하거나 어려웠던 CASE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경험도 공유하시고, 학문적으로 치열한 논쟁도 하시고, 정겨운 대화와 공감이 함께하는 친목도모의 공간으로도 활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향후 본 학회는 정기 학술대회 이외에도 CASE를 위주로 하는 증례토론회도 1년에 몇 번 정도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본 학회는 수련교육병원 뿐만 아니라 개원의 및 봉직의 선생님들도 함께 참석하여 참석자 모두가 WIN-WIN하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척추를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는 모든 선생님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또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회원 여러분들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격려,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회원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부산울산경남 지회장
회장 정 용 태